사루키안, UFC 331서 루피에 1R 엘보 KO승…6연승 질주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331에서 마우리시오 루피를 1라운드 엘보 KO로 제압하고 6연승을 달렸습니다. 사루키안은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에게 도전하기 위해 확실한 피니시가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331에서 마우리시오 루피를 1라운드 KO로 꺾고 라이트급 타이틀 전선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사루키안은 이번 승리로 UFC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경기 초반 사루키안은 루피의 견고한 테이크다운 방어에 막혀 그라운드로 싸움을 이끌지 못하며 공격 활로를 찾는 데 다소 고전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첫 번째 엘보를 적중시켜 루피를 흔들었고, 곧바로 이어진 두 번째 엘보로 상대를 매트에 눕히며 1라운드 피니시를 완성했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사루키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매치메이커들에게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의 다음 도전자로 인정받기 위해 피니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인상적인 피니시 직후 동료 파이터들 사이에서도 사루키안을 155파운드 체급의 유력한 차기 챔피언 후보로 꼽는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6연승과 함께 확실한 임팩트를 남긴 사루키안은 게이치를 향한 차기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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