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피드
UFC

무패 신예 제이코비 스미스, 10월 31일 베테랑 랜디 브라운과 맞대결

13승 무패를 달리고 있는 웰터급 제이코비 스미스가 UFC 베테랑 랜디 브라운과 맞붙습니다. 경기는 오는 10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VILLAND PICK 편집

13전 전승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웰터급의 제이코비 스미스가 옥타곤 베테랑 랜디 브라운을 상대로 무패 기록 지키기에 나섭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은 마르셀 도르프의 보도를 인용해, 두 선수가 오는 10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292에서 맞붙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30세인 스미스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를 거쳐 UFC와 계약한 뒤 옥타곤에서 4연승 무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출전이었던 지난 10월 3일 UFC 332에서는 브루스 화이트헤드를 1라운드 92초 만에 KO로 쓰러뜨리며 프로 전적을 13승 무패로 늘렸는데요. 빠른 승리를 거둔 스미스는 곧바로 경험 많은 베테랑과의 대진을 받아들였습니다.

상대인 브라운은 2016년부터 UFC에서 경쟁해 온 베테랑 파이터입니다. 옥타곤에서만 총 22번의 경기를 치른 '루드 보이(Rude Boy)' 브라운은 최근 가브리엘 본핌과 케빈 홀랜드에게 연속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습니다.

한편, 스미스와 브라운이 맞붙는 UFC 파이트 나이트 292의 메인 이벤트로는 헤나토 '머니' 모이카노와 톰 놀란의 라이트급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댓글 0

0/50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