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3 계체 완료…볼카노프스키 통과 속 칼리아리 계체 실패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33 공식 계체에서 타이틀전에 나서는 4명을 포함한 대다수 선수가 통과했습니다. 다만 니콜 칼리아리가 한계 체중을 4.5파운드 초과해 계약 체중으로 경기를 치릅니다.
· VILLAND PICK 편집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33을 앞두고 공식 계체가 진행되었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타이틀전에 출전하는 파이터 4명을 포함해 대다수 선수가 무사히 계체를 마쳤습니다.
메인 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에 나서는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144.5파운드를 기록했고, 무패 도전자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는 145파운드로 통과했습니다. 또 다른 타이틀전 매치업인 표트르 얀과 메랍 드발리쉬빌리(135파운드) 역시 모두 체중을 맞추며 경기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다만 언더카드에서 유일하게 한 명의 계체 실패자가 나왔는데요. 여성 스트로급에 나서는 니콜 칼리아리가 한계 체중(115파운드)보다 4.5파운드 무거운 120.5파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115파운드로 통과한 야스민 루신도와의 맞대결은 칼리아리의 대전료 일부 몰수와 함께 계약 체중으로 진행됩니다.
칼리아리를 제외한 나머지 27명의 파이터는 모두 금요일 오전 계체대를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주요 대진 선수들의 계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론에르 카바나(125.5파운드) 대 라마잔 테미로프(126파운드), 알렉산더 볼코프(256파운드) 대 리즈반 쿠니예프(265파운드), 아론 피코(145.5파운드) 대 로센 케이타(146파운드)가 각각 통과했습니다.
이어 도미닉 레예스(205파운드), 니키타 크릴로프(206파운드), 압둘 라흐만 야히야예프(206파운드), 아부스 마고메도프(185.5파운드), 캠 로우스턴(185파운드), 그랜트 도슨(156파운드), 누룰로 알리에프(155파운드)도 계체를 마쳤습니다. 아사프 초푸로프(136파운드), 아부바카르 바가예프(185.5파운드), 제이콥 말쿤(186파운드), 볼라지 오키(146파운드), 다니엘 산토스(146파운드), 코디 스틸(156파운드), 노아 구뇽(156파운드) 역시 문제없이 체중을 맞췄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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