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애닉 "UFC, 게이치·토푸리아 2차전 추진 가능성 있어"
UFC 해설위원 존 애닉이 저스틴 게이치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2차전 성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 수정 · VILLAND PICK 편집
UFC 중계진 존 애닉이 단체 측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재대결을 고려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토푸리아는 지난여름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게이치를 상대로 코너 기권패를 당하며 종합격투기 커리어 첫 패배를 기록했다.
애닉은 토푸리아가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라이트급 경쟁에 복귀할 수 있다고 내다보며, 두 선수의 2차전이 실제로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보 출처
- MMA Fighting — Jon Anik thinks UFC is considering Justin Gaethje vs. Ilia Topuria rematch: ‘That’s what I think is going to happen’
- MMA Fighting — Justin Gaethje reveals why Ilia Topuria was ‘very easy to predict’ in monumental title win at UFC White House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