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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예호스, '판정 논란' 페레즈 지지…"듀몬트전 승리 정당"

UFC 페더급 케빈 바예호스가 아일린 페레즈의 노르마 듀몬트전 판정승을 정당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페레즈는 이번 승리로 7연승을 달성하며 체급 내 입지를 넓혔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페더급 파이터 케빈 바예호스가 노르마 듀몬트를 꺾은 아일린 페레즈의 승리에 대해 정당한 결과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판정 논란을 일축하며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인 페레즈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격투기 전문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바예호스는 SNS를 통해 우루과이 파이터 가스톤 레이노의 의견에 동의를 표했습니다. 바예호스는 세 명의 심판 채점과 동일하게 29-28로 페레즈가 앞섰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3라운드가 접전이었으나 페레즈가 상대보다 조금 더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하며 동료를 위한 타이틀 도전권 부여까지 요구했습니다.

앞서 UFC 베이거스 121에서 열린 여성 밴텀급 맞대결을 앞두고 페레즈와 듀몬트는 깊은 감정의 골을 드러내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경기는 클린치 공방과 단타 잽이 주를 이루며 다소 지루한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경기 종료 후 심판진 전원은 페레즈의 29-28 판정승을 선언했으나, 패배한 듀몬트는 판정 결과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SNS를 통해 심판 판정을 비판했습니다.

이번 결과로 페레즈는 통산 전적 14승 2패를 기록함과 동시에 UFC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이는 UFC 여성 밴텀급 역사상 두 번째로 긴 연승 기록에 해당합니다. 반면 판정에 거세게 반발한 듀몬트는 통산 13승 4패가 되며 2연패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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