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슈가 스컬' 분장 나선 장 실바, 델가도와 노체 UFC 계체 맞대면

장 실바가 멕시코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노체 UFC 계체 행사에서 해골 페이스페인팅을 선보이며 호세 미겔 델가도와 신경전을 펼쳤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와 조셉 모랄레스가 격돌한다.

· VILLAND PICK 편집

브라질 출신의 장 실바가 노체 UFC 계체량 무대에서 강렬한 연출을 선보였다. 실바는 멕시코 전통 해골(슈가 스컬) 페이스페인팅을 한 채 무대에 올라 상대 호세 미겔 델가도와 마지막 맞대면을 진행했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실바는 멕시코 혈통의 델가도와의 맞대면에서 포효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현장 팬들을 향해 자신이 팬들을 대표하고 있으며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대회는 멕시코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열리는 네 번째 노체 UFC 이벤트로, 실바와 델가도의 맞대결이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플라이급 전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와 신예 조셉 모랄레스가 맞붙는다. 두 선수 역시 공식 계체 일정을 소화하며 결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한편 이날 계체 현장에서는 맥밀런과 라히키 간의 거친 몸싸움과 신경전도 발생했다. 파이트 위크 내내 설전을 이어온 두 선수는 페이스오프 도중 다시 충돌했고, 보안 요원에게 제지당해 끌려 나가던 맥밀런이 상대를 향해 물건을 던지며 장내 분위기를 달궜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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