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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1 LA 개최… 조슈아 반-판토자 2차전 및 사루키안-루피 코메인 격돌

UFC가 로스앤젤레스에서 UFC 331을 개최하며 조슈아 반과 알렉산드레 판토자의 플라이급 타이틀 2차전을 메인 이벤트로 선보인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아르만 사루키안과 마우리시오 루피가 라이트급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 VILLAND PICK 편집

UFC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넘버드 대회인 UFC 331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이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이자 리매치를 치른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아르만 사루키안과 마우리시오 루피가 5라운드 라이트급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파이터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차기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의 프로그램 '비트윈 더 링크스(Between the Links)'에 따르면, 마이크 헥과 알렉산더 K. 리 기자는 코메인 이벤트 승자가 실제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할 수 있을지 등 주요 쟁점을 집중 분석했다. 아울러 복귀를 선언한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를 향해 제기한 부정행위 관련 주장과 톰 아스피날의 타이틀 반납 등 격투계 주요 화두도 함께 다뤄졌다.

이 밖에도 스캇 코커가 새롭게 론칭한 신생 단체 'Ki MMA'의 공식 출범 소식을 비롯해 길버트 번즈와 레이 루이스의 RAF 출전 가능성 등 종합격투기계의 다양한 흐름이 조명됐다. 이번 UFC 331은 플라이급과 라이트급 타이틀 전선의 판도를 가늠할 주요 일정이 될 전망이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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