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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3 보너스 발표, 얀·드발리쉬빌리·볼카노프스키 등 4명 수상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333에서 페트르 얀과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습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론에어 카바나도 각각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 10만 달러를 챙겼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333에서 총 4명의 파이터가 각각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챙겼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타이틀 보유자 두 명을 포함한 주요 출전 선수들이 보너스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국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에 따르면, 코메인 이벤트에서 맞붙은 페트르 얀과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나란히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Fight of the Night)’에 선정되며 각각 1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두 선수는 25분 동안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는데요. 얀이 마지막 세 라운드를 가져가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비록 타이틀을 잃은 드발리쉬빌리에게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이번 보너스로 아쉬움을 달래게 됐습니다.

메인이벤트에서 승리한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역시 10만 달러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볼카노프스키는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를 상대로 2라운드에 스탠딩 타격으로 충격을 준 뒤 펀치 연타를 퍼부어 2라운드 후반 스톱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볼카노프스키는 에블로예프에게 커리어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아울러 볼카노프스키는 이번 경기 승리 후 은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보너스의 주인공은 플라이급의 신예 론에어 카바나였습니다. 잉글랜드 출신의 카바나는 라마존벡 테미로프를 상대로 1라운드가 채 끝나기 전에 압도적인 TKO 승리를 거두며 10만 달러를 추가로 획득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프로 통산 전적 11승 2패를 기록하게 된 카바나는 다음 경기에서 상위권 컨텐더와 맞붙을 기회를 노리게 됐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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