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카노-오르테가전 취소, 모이카노는 10월 놀란과 메인서 격돌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부상으로 UFC 331에서 열릴 예정이던 헤나토 모이카노와의 라이트급 대진이 취소됐다. 모이카노는 10월 31일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로 이동해 톰 놀란과 맞붙는다.
· VILLAND PICK 편집
헤나토 모이카노와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라이트급 맞대결이 경기 직전 무산됐다. UFC 관계자는 현지 시각 월요일, 오르테가의 부상으로 인해 이번 주말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UFC 331 대진에서 해당 경기가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오르테가의 구체적인 부상 부위나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상대였던 모이카노 역시 UFC 331 출전을 취소하고 새로운 일정으로 이동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모이카노는 오는 10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Meta APEX)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의 톰 놀란과 격돌할 예정이다.
이번 대진 취소로 UFC 331은 총 12개 경기로 축소되어 치러진다. 기존 메인카드 구성에 변화가 생기면서 게이블 스티브슨과 숀 샤라프의 헤비급 경기가 메인카드 오프닝 매치로 올라섰다.
한편 UFC 331의 메인이벤트는 플라이급 타이틀전으로, 챔피언 조슈아 반이 전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상대로 방어전에 나선다.
정보 출처
- MMA Fighting — Renato Moicano vs. Brian Ortega scrapped from UFC 331; Moicano gets moved to new card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