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울 로사스 주니어, 첫 UFC 메인이벤트서 6연승… 바르셀로스는 5R 부상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첫 UFC 메인이벤트에서 6연승을 달성했다. 상대 하오니 바르셀로스는 5라운드 중 건강 이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으며 현재 회복 중이다.

· VILLAND PICK 편집

밴텀급 유망주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생애 첫 UFC 메인이벤트 무대에서 승리를 거두며 6연승을 질주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Vegas 121' 메인이벤트에서 로사스 주니어는 하오니 바르셀로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5라운드 도중 바르셀로스가 건강 문제를 겪으며 옥타곤 밖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는 변수가 발생해 경기가 마무리됐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스는 경기 후 회복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뜻밖의 상황으로 경기가 종료됐지만, 만 21세인 로사스 주니어는 6연승을 이어가며 밴텀급 내 입지를 넓히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아일린 페레즈가 노르마 듀몬트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으며, 루이스 에르난데스 역시 옥타곤 데뷔전을 치렀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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