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2 중계진 확정…조 로건·코미어·애닉 호흡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리는 UFC 332의 중계진 구성이 확정됐다. 케이지사이드 해설은 조 로건, 다니엘 코미어, 존 애닉이 맡으며 전 챔피언 라샤드 에반스와 크리스 와이드먼이 데스크 분석에 합류한다.
· VILLAND PICK 편집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리는 UFC 332의 공식 방송 중계진 라인업이 확정됐다. UFC 관계자는 28일(현지시간) MMA 파이팅을 통해 이번 대회의 중계진 구성을 전달했다.
케이지사이드 중계는 메인 캐스터 존 애닉이 플레이-바이-플레이를 맡고,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전 두 체급 챔피언인 다니엘 코미어와 조 로건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메인 이벤트를 비롯한 주요 경기를 전달한다. 현장 리포터로는 메건 올리비가 활약한다.
경기 전후 분석을 진행하는 데스크 호스트는 베테랑 방송인 케이트 스콧이 맡는다. 데스크 분석 패널로는 전 UFC 챔피언 라샤드 에반스와 크리스 와이드먼 등이 참여해 심도 있는 경기 분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UFC 332는 넘버링 대회 최초로 CBS와 파라마운트+(Paramount+)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대회에서는 메인 이벤트와 함께 밴텀급 유망주 페이튼 탤벗과 전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비슨 피게레도의 맞대결, 킹 그린과 에스테반 리보빅스의 경기 등이 펼쳐진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