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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셀린 에드워즈, UFC 334 해리슨·누네스 타이틀전 백업 낙점

조셀린 에드워즈가 UFC 334에서 열리는 카일라 해리슨과 아만다 누네스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대체 백업 파이터로 나섭니다. 최근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에드워즈는 두 선수 중 결원 발생 시 즉시 타이틀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VILLAND PICK 편집

조셀린 에드워즈가 UFC 334 타이틀전의 대체 백업 파이터로 지정되며 챔피언 벨트에 도전할 기회를 잡게 됐습니다.

격투기 전문 매체 셔독(Sherdog)이 전한 바에 따르면, 길례르미 크루즈 기자는 에드워즈(18-6)가 이번 타이틀전의 백업 역할을 맡아 공식 계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11월 14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334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여성 밴텀급 챔피언 카일라 해리슨(19-1)이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아만다 누네스(23-5)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릅니다. 에드워즈는 해리슨이나 누네스 중 한 선수가 경기 당일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경우 대체 선수로 케이지에 오르게 됩니다.

파나마 출신의 에드워즈는 옥타곤 입성 초기 8경기에서 4승 4패를 기록하며 부침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최근 5연승을 달성했는데요. 이 5연승 중 4경기를 피니시로 장식했으며, 가장 최근 경기에서는 노르마 듀몬트를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랭킹 전선에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타이틀전은 과거 아메리칸 탑팀(ATT)에서 함께 훈련했던 전 동료 간의 맞대결로도 큰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누네스는 2023년 은퇴를 선언한 뒤 해리슨과의 맞대결을 위해 복귀를 결정했고, 당초 지난 1월 UFC 324에서 맞붙을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리슨이 수술이 필요한 목 부상을 입으면서 경기가 미뤄졌고, 이번 UFC 334를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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