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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밀런과 라히키, '노체 UFC' 앞두고 호텔서 몸싸움 충돌

노체 UFC에서 맞붙는 페더급 무패 유망주 토미 맥밀런과 마르완 라히키가 호텔에서 충돌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인터뷰 설전을 이어오던 두 선수는 경기 3일을 앞두고 마주쳐 서로를 밀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노체 UFC(Noche UFC)에서 맞붙는 페더급 무패 유망주 토미 맥밀런과 마르완 라히키가 결전을 며칠 앞두고 숙소에서 충돌했습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두 선수는 대회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선수단 호텔에서 마주쳐 격한 언쟁을 벌였습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두 파이터가 서로를 한두 차례 강하게 밀치는 등 몸싸움을 벌이다 주변 사람들에 의해 제지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전부터 여러 인터뷰를 통해 날 선 설전을 주고받았던 두 선수의 갈등이 경기 사흘 전 실제로 폭발한 셈입니다.

28세의 맥밀런은 UFC 입성 후 2연속 피니시 승리와 함께 2연속 보너스를 챙기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 7월 UFC 오클라호마시티 대회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상대인 라히키 역시 UFC에서 치른 두 경기를 모두 피니시로 끝낸 전승 파이터입니다.

나란히 옥타곤 2연속 피니시를 달성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두 유망주의 맞대결은 이번 주말 노체 UFC의 주요 매치로 치러집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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