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32 출격 앞둔 킹 그린, 에스테반 리보빅스 상대로 연승 정조준
UFC 라이트급 베테랑 킹 그린이 UFC 332 메인카드에서 에스테반 리보빅스를 상대한다. 라이트급 최다 유효타 기록을 보유한 그린은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라이트급 베테랑 킹 그린이 UFC 332 메인카드에서 에스테반 리보빅스와 맞붙는다.
종합격투기 통산 36승 17패 1무 1무효를 기록 중인 그린은 이번 대결을 통해 승리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린은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회 준비 과정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 음악, 영화 등 경기 외적인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옥타곤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그린은 UFC 라이트급에서 손꼽히는 타격 지표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급 통산 최다 유효타 적중(2,050회)과 최다 총 타격 적중(2,312회) 부문 1위에 올라 있으며, 체급 내 출전 경기 수(29경기)에서도 역대 3위를 기록 중이다.
그린은 과거 테런스 맥키니, 제레미 스티븐스, 다니엘 젤후버를 상대로 피니시 승리를 따냈고, 랜스 깁슨 주니어에게는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수많은 경기 경험과 타격 기록을 축적해 온 그린이 리보빅스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가 이번 대진의 주요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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