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르 얀, UFC 333서 드발리쉬빌리에 판정승…상대 전적 2승 1패
페트르 얀이 UFC 333 코메인 이벤트에서 메랍 드발리쉬빌리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동료 파이터인 에이드리언 야네즈 등 격투기계에서도 두 선수의 명승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페트르 얀과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또 한 번 5라운드 판정 승부를 펼쳤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333 코메인 이벤트에서 얀은 드발리쉬빌리를 꺾고 2연승을 달리며 상대 전적을 2승 1패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경기까지 합쳐 두 파이터는 옥타곤 안에서 총 75분의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경기는 초반 탐색전을 거쳐 후반부로 갈수록 얀의 흐름으로 이어졌는데요. 얀은 슬로우 스타트를 극복하고 마지막 3개 라운드에서 타격전을 주도했으며, 드발리쉬빌리의 끈질긴 레슬링 공세를 무력화하며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경기 후 팬들과 미디어, 동료 파이터들은 밴텀급 최정상 파이터들의 명승부에 호평을 보냈습니다. 같은 밴텀급의 에이드리언 야네즈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훌륭한 3부작이었다며 7차전까지 치러도 좋을 정도라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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