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플라이급 챔피언' 모레노, UFC 335서 찰스 존슨과 맞대결 추진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가 오는 12월 열리는 UFC 335에서 찰스 존슨과 맞붙을 예정이다. 지난 9월 승리를 거둔 모레노는 연내 추가 출전 희망을 이루게 됐다.

· VILLAND PICK 편집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가 찰스 존슨을 상대로 옥타곤에 다시 오를 전망이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대회사의 계획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모레노와 존슨의 맞대결이 오는 12월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5 대진으로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UFC 335는 2026년 UFC의 마지막 메이저 넘버링 대회다.

모레노는 2연패를 당한 뒤 지난 9월 '노체 UFC 3'에서 조셉 모랄레스를 꺾고 반등에 성공했다. 당시 경기 후 모레노는 올해가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싸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번 일정 추진을 통해 연내 복귀를 확정 짓게 됐다.

상대인 35세의 존슨은 전 챔피언인 모레노를 꺾는 것을 목표로 이번 대결에 나선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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