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딘 파르나스, UFC 데뷔전서 댄 후커에 완승…동료들 주목
전 KSW 챔피언 살라딘 파르나스가 UFC 파리 메인이벤트에서 댄 후커를 꺾고 성공적인 옥타곤 데뷔전을 치렀다.
· VILLAND PICK 편집
전 KSW 두 체급 챔피언 살라딘 파르나스가 모국 프랑스에서 열린 UFC 파리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성공적인 옥타곤 데뷔전을 치렀다. 파르나스는 베테랑 파이터 댄 후커를 상대로 경기 내내 우세를 점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파르나스는 경기 시작 전부터 큰 배당 차이로 우세가 점쳐졌으며, 경기 시작 직후부터 후커를 강하게 몰아붙여 주도권을 잡았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파르나스의 완승을 지켜본 동료 프로 파이터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각에서는 그의 다음 상대로 마이클 챈들러가 거론되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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