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피드
UFC

그랜트 도슨, 인터뷰서 코믹스 토크…차기전은 누룰로 알리에프

UFC 라이트급 그랜트 도슨이 인터뷰를 통해 히어로물에 대한 생각을 유쾌하게 털어놨습니다. 통산 24승 3패 1무를 기록 중인 도슨은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33에서 누룰로 알리에프와 맞붙을 예정입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라이트급 파이터 그랜트 도슨이 팟캐스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격투기 외적인 취향을 밝혔습니다.

MMA 파이팅의 호세 영스가 진행하는 '애니씽 벗 파이팅(Anything But Fighting)'에 출연한 도슨은 배트맨의 '불살(살인 금지)' 원칙에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는데요.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저스티스 리그와 틴 타이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슈퍼맨 캐릭터가 지나치게 모범생 같다는 불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통산 24승 3패 1무를 기록 중인 도슨은 UFC 323에서 마누엘 토레스에게 KO로 패한 뒤, 지난 5월 UFC 328에서 마테우스 레베츠키를 상대로 초크 승리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도슨은 UFC 라이트급 역사상 가장 높은 컨트롤 타임 비율(69.7%)과 두 번째로 높은 톱 포지션 비율(62.3%)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슨은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33 무대에서 누룰로 알리에프를 상대로 다음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댓글 0

0/50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