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내년 1월 토론토 복귀 확정… UFC 336 개최 발표
UFC가 내년 1월 30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UFC 336을 개최합니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여덟 번째 넘버드 대회이지만 아직 확정된 대진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가 다시 캐나다 토론토로 향합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UFC는 UFC 에드먼턴 중계 방송 도중 내년 1월 30일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UFC 336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토론토에서 열리는 여덟 번째 넘버드 대회입니다.
토론토 개최는 지난 2024년 1월 이후 처음인데요. 당시 열린 대회에서는 미들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로 치러졌고, 코메인이벤트에서는 라켈 페닝턴이 마이라 부에노 실바를 꺾고 공석이던 여성 밴텀급 챔피언에 오른 바 있습니다.
데이나 화이트 UFC 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츠부와 협력해 토론토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화이트 CEO는 토론토가 UFC 역사상 가장 큰 순간들을 함께한 장소라며 내년에 다시 대회를 열게 되어 흥분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UFC 336에 편성된 공식 대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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