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스트릭랜드와 UFC 계약 갈등 지속, 데이나 화이트 입장 밝혀
션 스트릭랜드와 UFC 사이의 공개적인 계약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이트 대표는 스트릭랜드가 지난 5월에 이미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와 단체 사이의 공개적인 계약 갈등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이번 갈등을 두고 격투계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화요일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이트 대표는 스트릭랜드가 지난 5월에 이미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번 상황을 스트릭랜드 특유의 성향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매체의 분석 프로그램인 '비트윈 더 링크스(Between the Links)'에서는 스트릭랜드가 단체를 상대로 실질적인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지와 향후 전개 방향에 대해 다뤘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이번 사안 외에도 다니엘 코미어를 향한 알렉스 페레이라의 최근 발언과 호아킨 버클리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이번 주 UFC 에드먼턴 대회 소식 등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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