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스미스, 법적 논란 속 10월 2일 복귀 보도
앤서니 스미스가 4건의 중죄 혐의를 받는 가운데 오는 10월 2일 케이지에 복귀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 VILLAND PICK 편집
격투기 선수 앤서니 스미스가 사법적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경기 복귀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는 현재 4건의 중범죄(felony) 혐의로 법적 문제를 겪고 있으나, 오는 10월 2일 경기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복귀전의 구체적인 대진이나 무대 등 세부 사항은 전해지지 않았으며, 사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실제 출전이 이뤄질지에 격투기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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