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흥행력 과시하며 2027년 복귀전 예고
무릎 수술 후 회복 중인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의 스타성을 강조하며 다음 복귀전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맥그리거는 현 UFC 계약의 마지막 경기가 될 복귀전 목표 시점으로 2027년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전 두 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부상 회복 중에도 여전한 흥행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종합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최근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수술을 받고 회복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 파워를 강조했습니다.
맥그리거는 복싱계의 대표적인 흥행 카드로 꼽히는 카넬로 알바레즈의 승리와 화제성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동안 세워온 판매 기록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다른 이들보다 훨씬 높은 판매 수치를 기록해 왔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어 지난 경기 당시 월드컵 준결승과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었음에도 높은 숫자를 기록했다며, 복귀를 앞둔 몇 달 동안 준비를 마친 뒤 다음 경기에서는 본격적으로 흥행을 이끌어 본인의 역대 기록을 다시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실제로 맥그리거는 UFC 역사상 최다 페이퍼뷰(PPV)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복싱 대결 역시 메이웨더와 매니 파퀴아오의 맞대결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량을 올린 경기 중 하나로 꼽힙니다.
현재 맥그리거는 무릎 부상 치료를 이어가며 복귀 무대로 2027년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해당 복귀전은 맥그리거의 현재 UFC 계약상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