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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로사스 주니어와 바르셀로스, UFC 라스베이거스 121 메인서 격돌

나란히 5연승을 달리는 신예 라울 로사스 주니어와 베테랑 하오니 바르셀로스가 맞붙는다. 이번 대결은 로사스 주니어의 첫 메인 이벤트 헤드라인 경기다.

· VILLAND PICK 편집

밴텀급 신성 라울 로사스 주니어와 베테랑 하오니 바르셀로스가 옥타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베이거스 121'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20주 연속으로 이어지는 UFC 일정 가운데 12번째 대회이자 TUF 34 피날레를 겸해 치러진다.

이번 경기는 로사스 주니어가 생애 처음으로 장식하는 메인 이벤트 경기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22세의 로사스 주니어와 39세의 바르셀로스는 나란히 5연승을 기록 중이다. 최연소 UFC 챔피언 등극을 목표로 삼은 신예와 커리어 최고의 흐름을 타며 타이틀 도전 기회를 노리는 베테랑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운영 면에서는 경험과 체력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로사스 주니어는 체격과 스피드를 살린 타격과 레슬링이 강점으로 꼽히며 초기에 지적받던 체력 문제를 보완해왔으나 5라운드 25분 경기를 치러본 경험은 없다. 반면 종합격투기 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바르셀로스는 UFC 입성 이전에 25분 경기를 완주한 경험이 있으며, 베테랑임에도 꾸준히 탄탄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 메인 카드에는 로사스 주니어와 바르셀로스의 대결 외에도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 가능성이 거론되는 노르마 듀몬트와 아일린 페레즈의 맞대결이 포함됐다. 여기에 TUF 34 토너먼트 결승 2경기도 함께 진행된다. 총 12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7경기의 얼리 프리림과 5경기의 메인 카드로 나뉘어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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