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맞이한 MMA 파이터들, GSP·비스핑·할로웨이 등 이색 분장 공개
할로윈을 맞아 조르주 생피에르, 마이클 비스핑, 맥스 할로웨이 등 전현직 UFC 파이터들이 다양한 코스튬을 선보였습니다. 옥타곤 밖에서 개성 있는 분장을 연출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할로윈을 기념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할로윈 시즌을 맞아 격투기계 주요 파이터들이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선보였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UFC 베이거스 123 메인이벤트에서 톰 놀란과 헤나토 모이카노의 경기가 진행되는 등 옥타곤 안에서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현직 파이터들도 각양각색의 분장으로 할로윈을 기념했습니다.
조르주 생피에르는 '다스 GSP(Darth GSP)' 콘셉트를 공개했고, 마이클 비스핑은 아들 루카스와 함께 배트맨 코스튬을 입고 마주하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맥스 할로웨이는 가족들과 함께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 캐릭터로 분장해 함께했습니다.
이 밖에도 홀리 홈이 영화 '킬 빌'을 오마주한 분장을 선보였으며, 도미닉 크루즈와 코디 가브란트, 아만다 누네스 등 전 챔피언들도 저마다의 의상을 갖춰 입고 할로윈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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