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 로건 "코너 맥그리거 복귀전, 마이클 챈들러가 맞았다"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이 코너 맥그리거의 복귀전 상대 매치업에 대해 맥스 할로웨이보다 마이클 챈들러가 더 적절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이 코너 맥그리거의 옥타곤 복귀전 상대 매치업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로건은 UFC가 맥그리거의 복귀전 상대로 맥스 할로웨이를 고집하기보다는 마이클 챈들러와의 맞대결을 추진했어야 했다는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맥그리거는 지난 7월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5년 만의 공백을 깨고 할로웨이와 재대결을 펼쳤으나, 경기 시작 약 1분 만에 무릎 부상을 입으며 패한 바 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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