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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판정 논란 남긴 UFC 라스베이거스 123, 놀란의 다음 행보는?

UFC 라스베이거스 123에서 발생한 스탠드업 판정 논란 속에 톰 놀란이 피니시 승리를 거뒀습니다. MMA 파이팅은 팟캐스트를 통해 놀란과 주요 승자들의 향후 대진을 짚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라스베이거스 123이 판정 논란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핼러윈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헤나토 모이카노와 톰 놀란의 맞대결 도중 심판의 경기 운영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당시 주심을 맡은 댄 미라글리오타는 모이카노가 우세한 상위 포지션을 점유하고 있던 상황에서 두 선수에게 스탠드업을 지시했습니다. 경기 흐름이 끊긴 직후 놀란이 3라운드 피니시를 따내며 승리를 가져갔지만, 모든 관심과 헤드라인이 심판의 판정에 집중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의 팟캐스트 프로그램 '온 투 더 넥스트 원'에서는 마이크 헥과 알렉산더 K. 리 기자가 이번 승부와 주요 출전 선수들의 향후 행보를 다뤘습니다. 방송에서는 놀란이 경기 자체에서는 잘못한 부분이 없음에도 논란 탓에 온전한 주목을 받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가장 큰 승리를 거둔 그의 차기 행보를 짚었습니다.

아울러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코메인 이벤트에서 랜디 브라운을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둔 자코비 스미스와 오디 오스본을 꺾은 코디 더든의 다음 맞대결 상대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청취자들의 매치메이킹 제안도 함께 소개됐으며,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체 내용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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