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오 보랄류, 함자트 치마에프의 UFC 타이틀전 자격에 의문 제기
UFC 미들급의 카이오 보랄류가 향후 타이틀 구도에 대해 언급하며 함자트 치마에프는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VILLAND PICK 편집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UFC 미들급 파이터 카이오 보랄류가 체급 내 차기 타이틀 전선에 대한 견해를 내놓았다.
보랄류는 함자트 치마에프가 현재 시점에서 UFC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들급 타이틀 구도의 전개 가능성을 짚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마에프의 타이틀전 직행 가능성을 두고 체급 내 경쟁자들의 다양한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향후 미들급 대진 향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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