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자트 치마예프·길버트 번즈, 레슬링 무대서 재대결
함자트 치마예프와 길버트 번즈가 자유형 레슬링 대회 RAF 13 코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
· VILLAND PICK 편집
함자트 치마예프와 길버트 번즈가 옥타곤이 아닌 레슬링 매트 위에서 다시 맞붙는다.
외신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자유형 레슬링 프로모션 RAF는 치마예프와 번즈가 오는 9월 18일 미국 마이애미 왓스코 센터에서 열리는 'RAF 13' 대회의 코메인이벤트에서 계약체중으로 맞대결을 펼친다고 발표했다.
두 파이터는 이번 대회에서 레슬링 룰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한편 이번 'RAF 13' 대회의 메인이벤트에는 콜비 코빙턴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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