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슈아 반, 판토자 KO 제압…코스타 “다른 차원의 선수”

조슈아 반이 UFC 331 메인 이벤트에서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상대로 결정적인 녹아웃 승리를 거뒀다. 파울로 코스타 등 동료 파이터들은 반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 VILLAND PICK 편집

조슈아 반이 UFC 331 메인 이벤트에서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꺾으며 플라이급 최정상급 챔피언임을 증명했다. 경기 후 동료 파이터들의 호평도 이어졌으며, 미들급 파이터 파울로 코스타는 자신의 SNS에 반이 다른 차원에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남겼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반은 지난 1차전 승리 이후 9개월간 판토자의 부상으로 인한 행운의 승리였다는 비판적인 시선을 견뎌내야 했다. 당시 두 선수의 첫 맞대결은 경기 시작 30초도 지나지 않아 판토자가 팔 부상을 입으며 끝난 바 있다.

이번 2차전에서 판토자는 집요한 레슬링 압박과 난타전을 펼치며 반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하지만 한층 젊고 폭발적인 움직임을 앞세운 반은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흐름을 가져왔고, 연이은 콤비네이션 타격을 적중시킨 끝에 결정적인 녹아웃을 기록했다.

자신을 둘러싼 의구심을 완전히 털어낸 반은 판토자와의 재대결을 완벽한 승리로 마무리하며 플라이급 타이틀의 무게를 직접 증명해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댓글 0

0/500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