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리 보너스 발표… 파르나스·솔라 등 4명에 10만 달러 지급
UFC 파리 대회에서 메인이벤터 살라딘 파르나스와 악셀 솔라를 포함한 4명의 파이터가 각각 10만 달러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획득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파리 대회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파이터들이 특별 보너스를 받게 됐습니다.
외신 셔독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를 장식한 살라딘 파르나스와 악셀 솔라를 포함해 총 4명의 선수가 퍼포먼스 보너스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4명의 파이터는 퍼포먼스 보너스로 각각 10만 달러의 추가 상금을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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