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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로사스 Jr., 하루 전 대체 투입돼 콜비 코빙턴에 40초 만에 서브미션 승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Hype FC 서브미션 그래플링 매치에서 경기 하루 전 대체 선수로 들어가 콜비 코빙턴을 40초 만에 꺾었습니다. 로사스 주니어는 테이크다운에 이은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경기 하루 전 대체 선수로 들어가 전 UFC 웰터급 잠정 챔피언 콜비 코빙턴을 서브미션으로 꺾었습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코빙턴은 이탈리아 로마의 팔라 펠리코네에서 열린 Hype FC 대회에서 딜런 대니스와 서브미션 그래플링 매치 메인이벤트를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니스가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대회 하루 전 출전을 취소했는데요. 이에 Hype FC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로사스 주니어가 대니스의 빈자리를 채우며 긴급 투입됐습니다.

경기는 시작 직후 빠르게 끝났습니다. 로사스 주니어는 첫 번째 테이크다운 시도에 곧바로 성공하며 코빙턴을 바닥으로 넘어뜨렸습니다. 이어 곧장 백 포지션을 점유한 뒤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완성했고, 코빙턴으로부터 경기 시작 40초 만에 탭을 받아내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결과로 코빙턴은 2024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이후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코빙턴은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AF) 무대에서 딜런 대니스, 루크 락홀드, 크리스 와이드먼, 아르만 사루키안, 벨랄 무하마드 등을 상대로 5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두 선수의 다음 그래플링 일정 역시 잡혀 있습니다. 코빙턴은 오는 11월 14일 RAF 아부다비 대회에서 함자트 치마예프를 상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코빙턴을 꺾은 로사스 주니어는 11월 28일 RAF 15에서 클레이 구이다를 상대로 RAF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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