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페르난도 vs 빌리 엘레카나, 11월 7일 UFC 베이거스 124서 격돌
라이트헤비급 신성 루카스 페르난도와 빌리 엘레카나가 오는 11월 7일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가브리엘 본핌과 션 브래디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베이거스 124에서 치러진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라이트헤비급의 신예 루카스 페르난도와 빌리 엘레카나가 옥타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는 오는 11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개최되는 UFC 베이거스 124(UFC Vegas 124)에서 205파운드 맞대결을 치르기로 합의했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웰터급 컨텐더 가브리엘 본핌과 션 브래디의 5라운드 맞대결로 확정된 상태다.
전 LFA 챔피언 출신인 페르난도(14승 3패)는 지난 8월 옥타곤 데뷔전에서 하파엘 토비아스를 3라운드 KO로 제압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3번의 KO승을 포함해 현재 종합격투기 5연승을 달리고 있다.
PFL과 LFA 무대를 거친 베테랑 엘레카나(10승 2패)는 2025년 옥타곤 데뷔전에서 보그단 구스코프에게 패했으나, 이후 UFC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보 아슬란을 판정으로 꺾은 뒤 케빈 크리스천과 주니어 타파를 연이어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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