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브래디 부상으로 UFC 베가스 124 메인이벤트 이탈…본핌 상대 탐색 중
션 브래디가 부상으로 오는 11월 7일 열리는 UFC 베가스 124 가브리엘 본핌과의 메인이벤트에서 하차했습니다. UFC는 현재 본핌의 대체 선수를 찾고 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션 브래디가 부상으로 인해 오는 11월 7일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베가스 124 메인이벤트에서 하차했습니다. 당초 브래디는 가브리엘 본핌과 웰터급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라에르테 비아나 기자의 첫 보도 이후 취재원을 통해 브래디의 결장 사실이 확인됐는데요. 브래디가 구체적으로 어떤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UFC는 현재 촉박한 일정 속에서 본핌과 맞붙을 대체 상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통산 전적 19승 2패의 브래디는 지난 경기에서 호아킨 버클리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바 있으며, 본핌(20승 1패)은 5연승 행진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UFC 베가스 124의 코메인이벤트로는 타티아나 수아레즈와 비르나 잔디로바의 스트로급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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