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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2 공식 계체 진행…실바·왕총 플라이급 챔피언 벨트 놓고 격돌

UFC 332에 출전하는 28명의 선수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공식 계체에 나선다. 나탈리아 실바와 왕총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 및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페이튼 탈보트의 밴텀급 대결이 펼쳐진다.

· 수정 · VILLAND PICK 편집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리는 UFC 332 출전 선수 28명이 공식 계체에 돌입한다. 출전 선수들은 현지시간 금요일 오전 공식 계체를 통해 체중을 맞추고 실전에 나설 채비를 갖춘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공석이 된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을 두고 나탈리아 실바와 왕총이 맞붙는다. 타이틀전 규정에 따라 두 파이터는 125파운드(약 56.7kg) 이하를 기록해야 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신예 페이튼 탈보트의 밴텀급 매치업이 펼쳐지며, 논타이틀전 한계 체중인 136파운드(약 61.7kg) 이하로 계체를 마쳐야 한다.

메인 이벤트에 걸린 플라이급 벨트는 오랜 기간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최근 타이틀을 반납하면서 공석이 됐다. 실바는 UFC에서 8전 전승을 달리고 있으며 종합격투기 통산 14연승을 기록 중이다. 이에 맞서는 왕총 역시 최근 4연승을 달리며 타이틀 획득에 도전한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UFC 332 공식 계체는 현지시간 오전 11시에 시작하며, 이어 오후 6시에는 세레모니얼 계체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 언더카드에는 로만 코필로프가 출전하며, 얼리 언더카드에서는 루카스 아르망 등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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