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 13 전체 대진 확정…코빙턴·치마예프 출전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AF) 13 대회의 전체 대진이 확정됐다. 콜비 코빙턴과 함자트 치마예프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VILLAND PICK 편집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AF)의 13번째 대회 전체 대진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대회에는 종합격투기와 레슬링 무대에서 활동하는 유명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주요 대진으로는 콜비 코빙턴과 벨랄 무하마드의 맞대결, 함자트 치마예프와 길버트 번즈의 대결 등이 포함됐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격투기 및 레슬링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주요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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