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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페티스, 아르만 사루키안과 RAF 15서 레슬링 맞대결

앤서니 페티스가 도널드 세로니 대신 아르만 사루키안과 RAF 미들급 크로스오버 타이틀전을 치릅니다. 경기는 오는 11월 28일 시카고 NOW 아레나에서 열리는 RAF 15의 메인이벤트로 진행됩니다.

· VILLAND PICK 편집

앤서니 페티스가 아르만 사루키안을 상대로 레슬링 무대 타이틀전에 나섭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Real American Freestyle, RAF)은 페티스가 오는 11월 28일 미국 시카고 NOW 아레나에서 열리는 RAF 15 메인이벤트에서 사루키안의 RAF 미들급 크로스오버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초 페티스는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RAF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상대가 변경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세로니는 이번 RAF 15 대회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습니다.

챔피언 사루키안은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RAF 14에서 딜런 대니스를 테크니컬 폴로 제압하며 공석이었던 RAF 크로스오버 미들급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반면 페티스는 자유형 레슬링 경기 출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페티스의 가장 최근 격투기 출전 기록은 2024년 크리스 아빌라와의 복싱 경기였으며, 당시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습니다.

한편 사루키안은 이번 RAF 15 출전에 앞서 다른 일정도 예정대로 소화합니다. MMA 파이팅은 사루키안이 11월 14일 RAF 아부다비 대회에서 네이만 그레이시와 논타이틀전을 치르는 일정을 유지한다고 전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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