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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극찬 받은 압둘라예프, 12월 UFC 사우디서 산토스와 맞대결

무패의 기대주 아크바르 압둘라예프가 12월 5일 UFC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이론 산토스를 상대로 옥타곤 데뷔전을 치릅니다. 페더급에서 활동하던 산토스는 이번 경기를 위해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올립니다.

· VILLAND PICK 편집

셔독과 Ag 파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무패 신예 아크바르 압둘라예프가 오는 12월 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UFC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마이론 산토스를 상대로 옥타곤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맞대결은 라이트급 매치로 펼쳐집니다.

페더급에서 활동해 온 브라질 출신의 산토스는 이번 경기를 위해 라이트급으로 한 체급을 올려 출전하게 되었는데요. 통산 전적 17승 1패를 기록 중인 산토스는 2024년 UFC에 입성한 이후 옥타곤에서 치른 네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산토스의 올해 첫 UFC 출전이기도 합니다.

상대인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압둘라예프는 종합격투기 통산 14승 무패를 달리고 있는 파이터입니다. 이전에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에서 활동했던 그는 승리한 14경기를 모두 피니시로 끝내며 100% 피니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압둘라예프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에 출전해 19초 만에 KO 승리를 거두며 UFC 계약을 따냈습니다.

당시 데이나 화이트 UFC CEO는 압둘라예프를 향해 지난 10년간 이 쇼에 나왔던 선수 중 가장 훌륭한 재능을 가졌다고 언급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화이트는 그가 이 스포츠에서 거대한 위협이자 엄청난 슈퍼스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력한 피니시 능력을 앞세운 무패의 신예와 옥타곤 4연승을 달리는 산토스의 라이트급 대결이 리야드에서 성사되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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