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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데이나 화이트 비판에 반박 "패배 인정해야"

데이나 화이트 UFC CEO가 프란시스 은가누의 과거 재계약 거절을 두고 비판을 이어가자 은가누가 반박에 나섰다. 은가누는 2023년 UFC를 떠난 뒤 PFL에 합류해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VILLAND PICK 편집

프란시스 은가누가 UFC 데이나 화이트 CEO의 최근 공격적인 발언에 직접 맞받아쳤다. 은가누는 화이트 CEO를 향해 사실을 인정하고 패배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화이트 CEO는 최근 은가누를 향해 비판적인 발언을 남기며 설전을 재점화했다. 화이트 CEO는 UFC가 과거 브록 레스너를 넘어서는 단체 역사상 헤비급 최고 대우를 제안했으나 은가누가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하며, 단체에 머물고 싶지 않다면 떠나도 상관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두 사람의 갈등은 2023년 은가누의 UFC 이탈 시점부터 이어져 왔다. 은가누는 UFC 헤비급 챔피언 신분으로 계약 만료를 맞이했으나, 단체와의 재계약 조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UFC를 떠났다. 이후 양측은 결별 배경을 둘러싸고 오랜 기간 공방을 주고받았다.

UFC와 결별한 은가누는 PFL과 계약을 체결하며 종합격투기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PFL 복귀전에서 헤난 페헤이라를 제압한 데 이어, 최근 필리페 린스를 KO로 꺾는 등 케이지 안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두고 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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