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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체 UFC 4 계체 완료…실바·델가도 등 13경기 전원 통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노체 UFC 4 계체에서 메인 이벤트의 장 실바와 호세 델가도를 비롯한 출전 선수 13개 대진 전원이 계체를 통과했다. 옥타곤 6승 1패를 기록 중인 실바와 첫 메인 이벤트를 치르는 델가도가 페더급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 VILLAND PICK 편집

UFC의 애리조나 복귀 무대인 노체 UFC 4의 모든 출전 선수가 계체를 무사히 마쳤다. 격투기 전문 매체 셔독(Sherdog)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편성된 13개 대진의 출전 선수 전원이 한계 체중을 맞추며 출전 준비를 끝냈다.

메인 이벤트에서 5라운드 페더급 경기를 치르는 장 실바와 호세 델가도 역시 순조롭게 체중계를 통과했다. '로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파이팅 너즈 소속의 실바는 페더급 한계 체중인 145파운드(약 65.77kg)를 정확히 맞췄다. 생애 처음으로 UFC 메인 이벤트에 나서는 MMA 랩 소속의 델가도는 145.5파운드(약 65.99kg)로 계체를 통과했다.

29세의 실바는 종합격투기 통산 17승 3패, UFC 전적 6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브라이스 미첼을 서브미션으로 꺾으며 인기를 얻었던 실바는 옥타곤 첫 패배를 겪은 뒤 아놀드 앨런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실바는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페더급 상위 랭킹 진입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28세의 델가도는 12승 2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너새니얼 우드에게 패한 이후 2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최근 안드레 필리와 오스틴 바시를 판정으로 제압하며 커리어에서 가장 큰 기회를 잡았다. 한편 언더카드에 나서는 마르완 라히키는 토미 맥밀런을 KO로 꺾겠다는 예고를 남겼다.

모든 대진의 출전자가 계체를 통과한 노체 UFC 4는 파라마운트+(Paramount+)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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