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퍼거슨, 이달 말 마이애미서 복싱 경기 복귀
토니 퍼거슨이 이달 말 미국 마이애미에서 복싱 경기를 치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 VILLAND PICK 편집
'엘 쿠쿠이'라는 링네임으로 알려진 토니 퍼거슨이 복싱 무대로 돌아올 예정이다.
격투기 전문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은 이달 말 복싱 링에 복귀하며, 이번 경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치러질 것으로 전해졌다.
퍼거슨의 다음 행보가 마이애미 복싱 경기로 알려진 가운데 구체적인 상대나 세부 경기 정보는 추가로 확인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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