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알렉스 페레이라 여동생' 알리네, 10월 컨텐더 시리즈 출전

알렉스 페레이라의 여동생 알리네 페레이라가 오는 10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에 출전해 UFC 계약에 도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VILLAND PICK 편집

UFC에서 활약 중인 알렉스 페레이라의 여동생 알리네 페레이라가 UFC 입성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알리네 페레이라는 오는 10월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에 출전해 스밀라 순델과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 경기 승패와 경기력에 따라 UFC 정식 계약 여부가 결정됩니다.

해당 경기를 1주일 앞두고 만 36세가 되는 알리네 페레이라가 오빠의 뒤를 이어 UFC 무대에 입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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