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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카노 꺾은 톰 놀란, 다음 상대로 마테우스 감롯 원해

UFC Vegas 123에서 헤나토 모이카노를 꺾은 톰 놀란이 다음 상대로 마테우스 감롯을 지목했습니다. 그는 코치진과 먼저 상의한 뒤 복귀 일정을 정하겠다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Vegas 123에서 헤나토 '머니' 모이카노를 꺾은 호주 출신 라이트급 파이터 톰 놀란이 다음 상대로 마테우스 감롯을 지목했습니다.

격투기 매체 셔독(Sherdog)의 보도에 따르면, 놀란은 UFC on Paramount+에 공개된 영상에서 마음에 두고 있는 대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전 KSW 챔피언인 감롯의 이름을 직접 언급했는데요. 놀란은 감롯의 경기 스타일을 칭찬하며, 그와 맞붙는다면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놀란은 모이카노전을 준비하면서 더 나은 파이터가 되어야 했던 것처럼, 감롯을 상대로 훈련하는 과정 역시 자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도록 강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하나를 고를 수 있다면 감롯과 싸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셈입니다.

다만 26세의 놀란은 대진을 당장 확정 짓기보다는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시합을 서두를 이유는 전혀 없으며, 코치진과 먼저 상의하는 과정이 우선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놀란은 최근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거처를 옮겨 시티 킥복싱(City Kickboxing) 팀에 합류했는데요. 그는 소속팀으로 돌아가 보완해야 할 점을 점검하고 팀과 함께 향후 선택지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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