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던 앨런, 던컨 5R 서브미션 제압 후 뒤 플레시 호출
브렌던 앨런이 크리스찬 르로이 던컨을 5라운드 서브미션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경기 후 앨런은 전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의 대결을 요구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에서 브렌던 앨런이 크리스찬 르로이 던컨을 5라운드 서브미션으로 제압했습니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30세인 앨런은 이번 승리로 4연승을 기록하며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 경쟁 구도를 이어가게 됐는데요. 승리 직후 앨런은 전 미들급 챔피언인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의 맞대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대회 이후 진행된 MMA 파이팅의 대진 분석 프로그램 '온 투 더 넥스트 원'에서는 메인이벤트 승자 앨런의 차기 행보와 적합한 매치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마테우스 카밀로에게 판정승을 거둔 자이 허버트와 루피 고디네즈 등 대회 주요 출전 선수들의 향후 매치업 구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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