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반 리보빅스, UFC 332서 킹 그린에 1R TKO 승리
에스테반 리보빅스가 UFC 332 라이트급 경기에서 킹 그린을 상대로 수차례 다운을 빼앗으며 1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습니다. 에드손 바르보자에 이어 베테랑을 연달아 피니시한 리보빅스는 경기 후 다음 행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에스테반 리보빅스가 베테랑 킹 그린을 1라운드에 제압하며 인상적인 피니시 승리를 챙겼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리보빅스는 UFC 332 라이트급 맞대결에서 그린을 수차례 캔버스에 눕힌 끝에 1라운드 4분 8초 만에 레퍼리 스톱에 의한 승리를 따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해 들어간 리보빅스는 강력한 왼손 펀치를 앞세워 그린을 흔들었습니다.
그린은 특유의 가드를 내린 자세로 빠른 킥과 스트레이트 펀치를 뻗으며 거리를 유지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리보빅스의 묵직한 타격이 연이어 적중하면서 그린은 두 차례 연속 다운을 당했습니다. 리보빅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왼손 연타를 퍼부으며 추가 다운을 빼앗았고, 연이은 충격을 지켜보던 허브 딘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켰습니다.
두 파이터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적지 않은 설전을 주고받았으나, 실제 옥타곤 안에서는 리보빅스가 타격의 파괴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습니다. 리보빅스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다음에는 더욱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겠다며 한 달 뒤 결혼식을 올린 후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리보빅스는 이번 승리로 직전 경기 에드손 바르보자전에 이어 베테랑 파이터들을 연달아 피니시로 꺾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연이은 완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탄 리보빅스는 향후 라이트급 전선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