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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3 더블 타이틀전과 RAF 14 주요 대진 예고

UFC 333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모브사르 에블로예프의 페더급 타이틀전, 페트르 얀과 메랍 드발리쉬빌리의 밴텀급 3차전이 펼쳐집니다. 아울러 RAF 14 레슬링 매치와 샤커 스티븐슨의 방출 소식 등 주요 격투계 일정들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이번 주말 대형 매치업이 포함된 주요 격투기 대회들이 잇달아 펼쳐질 예정입니다.

가장 큰 주목을 받는 무대는 UFC 333입니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모브사르 에블로예프가 UFC 페더급 타이틀을 두고 맞붙습니다. 여기에 페트르 얀이 메랍 드발리쉬빌리를 상대로 밴텀급 챔피언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며 두 선수의 3차전이 성사되었습니다. 매체는 두 개의 타이틀전 외에도 이번 카드에 포함된 주요 경기들을 함께 조명했습니다.

옥타곤 밖 격투계에서도 굵직한 일정과 소식들이 이어집니다. 레슬링 대회인 RAF 14에서는 아르만 사루키안과 딜런 대니스의 레슬링 매치가 메인 이벤트로 열리며,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함자트 치마예프와 로비 라울러의 맞대결이 진행됩니다. 복싱 부문에서는 샤커 스티븐슨이 주파 복싱(Zuffa Boxing)에서 계약 해지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이 같은 소식들은 MMA 파이팅의 프로그램 '비트윈 더 링크스' 특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마이크 헥과 호세 영스 기자가 참여해 주말 주요 경기들과 현안에 대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전했습니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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