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미어, 아버지 프랭크 미어 같은 뇌 손상 피하고 싶다는 뜻 밝혀
전 UFC 챔피언 프랭크 미어의 딸 벨라 미어가 격투기 선수 생활을 이어가되 아버지와 같은 뇌 손상은 겪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VILLAND PICK 편집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랭크 미어의 딸 벨라 미어가 파이터로서 성장하면서도 아버지와 같은 신체적 타격은 피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벨라 미어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격투기 커리어를 쌓아가길 원하지만 아버지가 마주했던 위험 요소들은 피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버지의 뇌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을 짚으며 과도한 손상을 경계했다.
한편 벨라 미어는 최근 UFC 계약을 노리고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무대에 나섰으나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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