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말롯, UFC 에드먼턴 메인이벤트서 호아킨 버클리에 KO승
마이크 말롯이 UFC 에드먼턴 메인이벤트에서 호아킨 버클리를 KO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동료 파이터들의 감탄과 함께 쓰러진 버클리를 향한 쾌유 응원도 이어졌습니다.
· VILLAND PICK 편집
마이크 말롯이 UFC 에드먼턴 메인이벤트에서 호아킨 버클리를 상대로 KO 승리를 거뒀습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말롯은 조르주 생피에르 이후 캐나다 출신 최초의 UFC 챔피언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큰 부담감이 걸려 있던 이번 메인이벤트 무대에서 버클리를 KO로 눕히며 승리를 챙겼습니다.
이번 승리로 말롯은 5연승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말롯은 지난 4월 전 타이틀 도전자였던 길버트 번즈를 꺾은 데 이어 이번 메인이벤트 승리로 타이틀 도전 명분을 한층 더 쌓아 올렸습니다.
경기 후 종합격투기계 동료 파이터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길버트 번즈를 비롯해 타티아나 수아레즈, 아놀드 앨런, 케니 플로리안 등이 말롯의 피니시에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반면 옥타곤 바닥으로 크게 쓰러진 버클리의 상태를 걱정하며 페더급 파이터 카이 카마카는 SNS를 통해 버클리의 회복을 기도한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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