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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키안, UFC 331 루피전 앞두고 배수의 진… "패배하면 타이틀전 없다"

UFC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331에서 마우리시오 루피를 상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에 나선다. 사루키안은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다시는 타이틀전에 도전하지 못할 것이라며 강한 경계심과 집중력을 드러냈다.

· VILLAND PICK 편집

UFC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이 마우리시오 루피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배수의 진을 쳤다. 이번 경기에서 패배하면 다시는 타이틀 도전 기회를 잡지 못할 것이라며 강한 동기부여 속에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MMA 파이팅 보도에 따르면, 사루키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피와의 대결을 사실상 타이틀전과 같은 비중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루키안은 이번 경기에서 패하면 다시는 챔피언 벨트에 도전할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며, 훈련 캠프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상대인 루피의 강력한 펀치력과 많은 KO 기록을 언급하며 상대를 절대 얕보지 않고 영리하게 경기를 운영해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사루키안은 2025년 1월 이슬람 마카체프를 상대로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이었으나, 경기 직전 발생한 등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된 바 있다. 부상으로 대형 카드가 변경된 여파로 이후 타이틀 도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거의 2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라이트급 1위 자리를 지키며 타이틀 전선 복귀를 기다려 왔다.

사루키안은 강력한 그래플링과 압박 레슬링을 앞세워 이번 경기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루피의 일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오는 9월 19일 열리는 UFC 331의 코메인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날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이 전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를 상대로 5라운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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