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NFL 스타 마일라타와 케이지 챌린지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호주 동향의 NFL 스타 조던 마일라타와 케이지 안에서 이색 도전을 펼쳤다. 볼카노프스키는 펀치 머신 대결과 보디샷 테스트에 이어 거구의 마일라타를 상대로 초크 서브미션까지 성공시켰다.
· VILLAND PICK 편집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스타 조던 마일라타와 케이지 안에서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했다. 두 선수는 같은 호주 출신으로, 마일라타는 슈퍼볼 우승 경력을 지닌 대형 공격 라인맨이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볼카노프스키와 마일라타는 케이지에서 여러 단계의 테스트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펀치 머신으로 타격력을 겨루는 것을 시작으로, 마일라타가 볼카노프스키의 보디샷을 직접 견뎌내는 챌린지를 이어갔다.
그래플링 대결도 펼쳐졌다. 신장 6피트 8인치(약 203cm)의 거구인 마일라타가 볼카노프스키를 공중으로 가볍게 들어 올렸으나, 볼카노프스키는 침착하게 초크를 성공시키며 탭을 받아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마일라타가 자신의 풋볼 기술을 살려 볼카노프스키의 접근으로부터 더미를 방어하는 대결을 펼쳤다. 마일라타는 도전에 적극적으로 임하면서도 전 UFC 챔피언의 타격을 직접 맞는 도전을 수락한 점에 대해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며 일정을 마쳤다.
정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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