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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1 파이트 머니 공개…판토자 65만 달러·조슈아 반 50만 달러

캘리포니아 주 체육위원회가 UFC 331 출전 선수들의 대전료를 공개했다. 전 플라이급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가 65만 달러로 가장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 수정 · VILLAND PICK 편집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UFC 331 출전 선수들의 공식 대전료가 공개됐다. 캘리포니아 주 체육위원회(CSA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파이트 머니를 받은 선수는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알렉산드레 판토자다.

MMA 파이팅의 보도에 따르면, 플라이급 타이틀 탈환에 나선 판토자는 승리 수당이 따로 붙지 않는 단일 기본급(flat fee)으로 65만 달러(약 9억 원)를 받는다. 현 플라이급 챔피언인 조슈아 반 역시 승리 수당 없이 50만 달러(약 6억 9,000만 원)의 기본급을 수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메인 이벤트에 출전한 라이트급의 아르만 사루키안은 마우리시오 루피를 상대로 KO 승리를 거두며 체급 내 1위 도전자 자리를 확고히 했다. 사루키안의 대전료는 승리 수당 없는 기본급 35만 달러(약 4억 8,000만 원)로 책정됐다. 반면 사루키안에게 패한 루피는 출전 수당으로 11만 달러(약 1억 5,000만 원)를 받았다.

이번 대회 주요 출전 선수 상당수는 승패와 관계없이 정액을 받는 계약 형태로 경기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 출처

본문은 위 공개 자료를 확인해 VILLAND PICK이 다시 정리한 글이며,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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